롯데 L.POINT, 멤버십 업계 최초 빅데이터 기반 개인화 서비스
롯데 L.POINT, 멤버십 업계 최초 빅데이터 기반 개인화 서비스
  • 편집국
  • 승인 2017.02.1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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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ㅊㅋ하다’ 슬로건으로 모바일 APP 개편

롯데멤버스는 빅데이터에 기반해 3600만 L.POINT(이하 엘포인트) 고객들의 연령, 보유 포인트, 지역과 날씨 등 개인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엘포인트 모바일 APP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 

롯데그룹 통합멤버십 브랜드 엘포인트는 일상생활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포인트를 모으고 기부에도 동참한다는 의미로 ‘일상을 ㅊㅋ하다’를 슬로건으로 삼고 폭넓은 콘텐츠를 상황과 맥락에 맞춰 보여주는 개인화 서비스를 구축했다. 

새로워진 엘포인트 모바일 APP은 ‘비서 서비스’의 시작점인 개인화 플랫폼을 비롯해 ‘미션’ 콘셉트로 통합된 다양한 APP 프로모션, 감성적인 콘텐츠와 한 화면에서 원하는 서비스를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최적화된 UX 등을 제공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모바일 APP 실행 중 어떤 화면에서도 스마트폰을 흔들면 엘포인트 바코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오프라인 결제 편의성을 더했다. 

모바일 APP을 열면 회원별 포인트, 날씨, 시간, 연령 등 고객 중심적 콘텐츠가 나타나며, 미션, 쿠폰, 기부 등 사용 빈도를 고려해 메뉴가 분류되어 있어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OO님, 오늘 하루도 고마워요’ 등 친근한 문구와 워딩을 사용하고 스토리텔링에 기반한 메뉴 등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했다. 

‘미션’ 콘셉트로 통합·확장된 APP 프로모션은 제휴사 방문 횟수별로 추가 리워드를 제공하는 ‘LET’S GO’, 방문 예약후 제휴사 이용시 추가 적립 받을 수 있는 ‘Check In’과 5시간마다 APP 방문시 포인트를 지급하는 ‘L.box’와 출석체크 등을 미션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미션’을 통해 고객들의 건강한 라이프 제안과 동시에 기부에도 참여할 수 있다. 모바일 APP을 방문해 500ml씩 4번 하루 2L 물을 마시고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건강한 에너지로 어려운 이웃에게 빛을 선물하세요’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만보 걷기’는 하루에 만보 이상 걸으면 기부 버튼이 화면에 표시되고 본인 이름으로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포인트를 기부할 수 있다. 

엘포인트는 모바일 APP 디자인 트렌드에 맞춰 ‘미니멀 디자인’을 적용하고 편의성을 고려해 시각 효과를 높였다. 특히 한 화면에서 원하는 서비스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UX를 제공하고 통합검색과 음성검색을 통해 원하는 메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 

한편, 엘포인트는 모바일 APP 개편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2일까지 이벤트 페이지 내 영상을 보고 ‘ㅊㅋ’에 해당하는 정답을 제출하면 500명을 추첨해 경품 ‘ㅊㅋ’를 제공한다. 또 19일까지 모바일 앱 최초 로그인시 추첨을 통해 4000명에서 2000포인트를 제공하는 ‘잠들어 있는 엘포인트를 깨워라’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채널담당 신병휘 상무는 “’비서 서비스’의 시작점인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멤버십 업계 최초로 엘포인트 모바일 APP을 통해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 개개인의 성향에 맞춘 차별화된 메시지는 물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까지 제안할 수 있는 모바일 APP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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