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주가↑…‘올해의 투자기업’ 수상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주가↑…‘올해의 투자기업’ 수상
  • 경기매일
  • 승인 2018.12.0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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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28일 그룹 방탄소년단이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18 AAA)가 열린 28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뷔, 슈가, 진, 정국, RM, 지민, 제이홉.                                                               【사진제공=뉴시스】
▲ 11월28일 그룹 방탄소년단이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18 AAA)가 열린 28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뷔, 슈가, 진, 정국, RM, 지민, 제이홉. 【사진제공=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올해의 투자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모태펀드 운용기관인 한국벤처투자가 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연 ‘코리아 VC 어워즈 2018’에서 이 상을 받았다. 
빅히트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모태펀드 수익률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라고 자랑했다. ‘빌보드 200’ 2관왕을 비롯해 세계를 휩쓴 방탄소년단은 이 회사의 가치도 끌어올렸다. 
권용상 빅히트 CFO는 “빅히트는 높은 기준과 끊임없는 개선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혁신 기업이 되고자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빅히트는 대표이사 겸 프로듀서인 방시혁이 2005년 설립했다. 방탄소년단과 가수 이현이 소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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