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영화관 건물서 불… 300여명 긴급 대피
인천 남동구 영화관 건물서 불… 300여명 긴급 대피
  • 김민립 기자
  • 승인 2019.02.07 18: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영화관 건물 2층 테라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영화 관람객 등 30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6일 오후 7시11분께 인천 남동구 영화관 건물 2층 주점 테라스에서 불이 처음 시작됐다. 이 불로 화분과 카페트 등을 태우고 소방당국에 의해 5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21대와 60여 명의 소방 인력을 동원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대로142, (고잔동, 크리스탈빌딩 208호)
  • 대표전화 : 031-235-1111
  • 팩스 : 031-235-0107
  • 고충처리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훈
  • 법인명 : (주)경기매일신문
  • 제호 : 경기매일
  • 등록번호 : 경기 가 50020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일 : 2010-09-07
  • 발행·편집인 : 우정자
  • 사장 : 김유림
  • 편집국장 : 김석일
  • 경기매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경기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