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이젠 하늘로 보내줄게 故 김용균 씨 부모의 마지막 인사
아들아! 이젠 하늘로 보내줄게 故 김용균 씨 부모의 마지막 인사
  • 경기매일
  • 승인 2019.02.07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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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김용균 씨의 빈소에서 어머니 김미숙 씨와 아버지 김해기 씨가 분향을 한 뒤 영정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충남 태안화력발전소 설비점검 중 사고로 숨진 故 김용균 씨의 장례는 ‘민주사회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9일이다.                      【사진 = 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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