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영 부의장, “재정분권·자율통제 협치모델 형성 노력”
안혜영 부의장, “재정분권·자율통제 협치모델 형성 노력”
  • 황영진 기자
  • 승인 2019.03.06 17: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민참여 예산, 새로운 경기를 열다!’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민주, 수원11)은 5일 경기도청 신관 제1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주민참여예산제 성과보고회에 참석했다.
안 부의장은 “지난 해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주민참여예산 운영평가에서 경기도가 도 단위 최우수 단체가 된 것을 축하하며 우수사례를 발표한 수원시, 시흥시, 경기도청 관계자들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늘 성과보고회는 주민들이 정말 필요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사업을 주민이 직접 발굴해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하며 그에 대한 성과를 평가해 보는 자리이다.
이런 일련의 과정이 바로 ‘재정민주주의의 실현’이며 저 또한 주민참여예산연구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더 나은 주민참여예산제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도의회는 1,340만 경기도민의 의견에 귀 기울여 소통하고, 필요로 하는 재정사업을 제안하며 함께 나아갈 것이며 경기도, 31개 시·군과 함께 재정분권과 자율통제에 기반한 협치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도지사, 홍연희 주민참여예산위원장, 도·시군 주민참여예산기구 위원 및 시·군 담당 공무원이 참석했고 경기도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으로 29개 사업에 282억 원을 반영했다.
황영진 기자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대로142, (고잔동, 크리스탈빌딩 208호)
  • 대표전화 : 031-235-1111
  • 팩스 : 031-235-0107
  • 고충처리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훈
  • 법인명 : (주)경기매일신문
  • 제호 : 경기매일
  • 등록번호 : 경기 가 50020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일 : 2010-09-07
  • 발행·편집인 : 우정자
  • 사장 : 김유림
  • 편집국장직대 : 황영진
  • 경기매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경기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