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양지면, 면 축구협회서 이웃돕기 라면 47박스 기탁
용인 양지면, 면 축구협회서 이웃돕기 라면 47박스 기탁
  • 장형연 기자
  • 승인 2019.06.12 16: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12일 양지면 축구협회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47박스(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라면은 협회가 지난 9일 용인시축구센터 제5구장에서 개최한 제이피종합건설배 축구대회에서 모은 기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이날 대회에는 관내 12팀 20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해 평소 닦은 기량을 겨루며 친선을 다졌다.
양지면 관계자는 “양지면 축구협회가 늘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이웃을 도울 뿐 아니라 시민들의 화합에 힘쓰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용인 = 장형연 기자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대로142, (고잔동, 크리스탈빌딩 208호)
  • 대표전화 : 031-235-1111
  • 팩스 : 031-235-0107
  • 고충처리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훈
  • 법인명 : (주)경기매일신문
  • 제호 : 경기매일
  • 등록번호 : 경기 가 50020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일 : 2010-09-07
  • 발행·편집인 : 우정자
  • 사장 : 김유림
  • 편집국장직대 : 황영진
  • 경기매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경기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