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음식점으로 허가내놓고 불법 유흥주점 운영한 업주 입건
일반음식점으로 허가내놓고 불법 유흥주점 운영한 업주 입건
  • 경기매일
  • 승인 2019.06.1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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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음식점으로 허가를 받고 불법으로 유흥주점을 운영한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지방경찰청은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 등으로 유흥주점 업주 A(40대)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인천 남동구 간석동에서 무허가로 유흥주점을 불법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세금을 줄이기 위해 해당 주점을 제2종 근린생활시설(일반음식점)으로 허가를 받고 유흥주점 영업을 한 것으로 드 확인됐다.
경찰은 일반음식점 업소가 유흥주점 영업을 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해당 업소에 대한 단속을 실시, A씨를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일반음식점 허가를 내고 유흥주점 영업을 하는 업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이와 관련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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