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2019년‘생생문화재’ 5년차 지속발전형 사업 선정!
여주시 2019년‘생생문화재’ 5년차 지속발전형 사업 선정!
  • 함정수 기자
  • 승인 2019.06.13 17: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유산 야간개장 행사로 관람객 호평 줄이어,
9월까지 매월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관람객 맞아

지난 2015년 문화재청 시범육성형 사업으로 처음 선정된 후 꾸준히 발전을 거듭해 온 2019 생생문화재 ‘세종과 명성황후의 숲에서 더불어 생생지락(生生之樂)하기’사업이 해마다 약 1,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여주의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였다. 영릉(英陵, 사적 제195호)과 명성황후 생가(경기도 시도유형문화재 제46호)에서 문화, 예술, 인문학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면서 문화재청 5년차 지속발전형 사업에 선정, 남녀노소 모두 만족하는 문화재 즐기기 행사로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다.
특히 2015년부터 추진해 온 세종대왕 영릉(英陵)의 별빛음악회는 야간에 시민들에게 장소를 개방하여 문화유산의 접근성을 높이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으로부터 ‘시원한 밤바람의 문화산책’,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이 좋았다.’,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 ‘국악을 듣고 문화재 설명을 들으니 문화재가 더욱 입체적으로 느껴진다.’등의 호평을 받았다. 이를 증명하듯 각 행사 접수가 시작되자마자 빠르게 매진되며 다채로운 하반기 프로그램을 예고하고 있다.
먼저 세종의 업적과 그 인물에 대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알아보는 ‘세종대왕의 꿈 생생지락을 찾아라’와 세종이야기꾼과 2인의 연주자가 함께 하는 ‘세종이야기 풍류방’, 국악기를 체험하고 세종시대 천문과학 문화재 체험 프로그램이 세종대왕 역사문화관에서 8월까지 진행된다. 특히 세계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조선의 매사냥’을 토대로 만들어진 ‘세종과 함께 매를 만나다’프로그램은 한국전통매사냥보전회와 함께 매사냥을 직접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으로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인기만점이다. 오는 9월 21일 토요일에 세종대왕 역사문화관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명성황후 생가에서는 ‘명성황후 이제 만나러 갑니다’라는 주제로 한 빙고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역사적인 사건과 만나는 ‘명성황후 생가 빙고’, 송상궁이 들려주는 명성황후 이야기인 ‘이야기가 있는 작은 음악회’, 궁중 윷놀이판과 명성황후가 항상 소지하고 다녔다는 향주머니를 만들어보는 ‘전통문화예술 체험하기’가 9월까지 진행된다.
여주 = 함정수 기자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대로142, (고잔동, 크리스탈빌딩 208호)
  • 대표전화 : 031-235-1111
  • 팩스 : 031-235-0107
  • 고충처리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훈
  • 법인명 : (주)경기매일신문
  • 제호 : 경기매일
  • 등록번호 : 경기 가 50020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일 : 2010-09-07
  • 발행·편집인 : 우정자
  • 사장 : 김유림
  • 편집국장직대 : 황영진
  • 경기매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경기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