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다시… 경기 전역 폭염특보
하루 만에 다시… 경기 전역 폭염특보
  • 유광식 기자
  • 승인 2019.08.0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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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FRANCISCO)’의 영향으로 해제됐던 폭염특보가 하루 만에 다시 발효됐다. 
수도권기상청은 8일 오전 10시를 전날 해제했던 안성·평택을 제외한 경기 지역의 폭염주의보를 다시 발효했다. 안성·평택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는 폭염경보로 변경됐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 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경보는 하루 최고 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폭염특보 발표 지역에서는 보건, 농업, 축산업, 산업 등에 피해가 우려되니 피해 없도록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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