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군기 용인시장 선거법 위반 첫 항소심 22일 열려
백군기 용인시장 선거법 위반 첫 항소심 22일 열려
  • 장형연 기자
  • 승인 2019.08.20 1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각각 무죄와 벌금 90만원을 선고받은 백군기 용인시장의 첫 항소심이 22오후210분 수원지법 제704호 법정에서 열린다.

 

1심에서 가까스로 시장직 상실 위기에서 벗어난 백 시장이 2심 재판에서 무죄 또는 직위 유지형을 놓고 검찰측과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1심에서 수원지검은 법원의 판단에 사실오인과 법리오해가 있다며 모든 양형부분에 대해 항소했었다.

 

앞서 백 시장은 지난해 용인시 기흥구 동백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유권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대로142, (고잔동, 크리스탈빌딩 208호)
  • 대표전화 : 031-235-1111
  • 팩스 : 031-235-0107
  • 고충처리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훈
  • 법인명 : (주)경기매일신문
  • 제호 : 경기매일
  • 등록번호 : 경기 가 50020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일 : 2010-09-07
  • 발행·편집인 : 우정자
  • 사장 : 김유림
  • 편집국장직대 : 황영진
  • 경기매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경기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