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벤츠로 앞서가던 승합차 받아 2명 부상
‘만취’ 벤츠로 앞서가던 승합차 받아 2명 부상
  • 경기매일
  • 승인 2019.09.0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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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경찰서는 9일 술을 마신 뒤 운전하다 사고를 낸 A(28)씨를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전날 오전 0시38분께 술을 마신 뒤 자신의 벤츠 차량으로 운전하던 중 인천 부평구 만월산터널에서 앞서가던 스타렉스 차량을 들이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 B(34)씨와 함께 타고 있던 C(40)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110% 만취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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