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피센트2’ 북미서 이번 주말 박스오피스 1위로 예측
‘말레피센트2’ 북미서 이번 주말 박스오피스 1위로 예측
  • 경기매일
  • 승인 2019.10.1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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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서 앤젤리나 졸리의 '말레피센트2'가 호아킨 피닉스 '조커'의 아성을 무너뜨릴 전망이다.
미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북미에서 18일 개봉하는 '말레피센트2'는 이번 주말 3700관에서 4500만 달러(약 534억원)의 개봉 주 수익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조커'는 '말레피센트2'와 같은 날 개봉하는 '좀비랜드: 더블 탭'과 2000만 달러 중반의 수익으로 2위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말레피센트 2'는 전작 '말레피센트'의 개봉 주 수익인 6900만 달러(약 819억원)는 따라가지 못할 예정이다. 전작 '말레피센트'는 개봉 당시 전 세계에서 7억5000만 달러(약 8903억원)를 벌어들이며, 손익분기점인 1억8000만 달러(약 2136억원)의 4배를 넘는 수익을 올렸다.  영화 ‘말레피센트 2’는 강력한 어둠의 요정이자 무어스 숲의 수호자 ‘말레피센트’가 딸처럼 돌봐온 ‘오로라’와 필립 왕자의 결혼 약속으로 인간 왕국의 ‘잉그리스 왕비’와 대립하게 되며 전개된다. 이들의 대립으로 요정과 인간의 연합이 깨지면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다.
전작의 흥행을 이끈 앤젤리나 졸리와 엘르 패닝이 다시 한번 ‘말레피센트’와 ‘오로라’ 역을 맡았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 미셸 파이퍼가 ‘잉그리스 왕비’로 합류했다. 말레피센트와 같은 뿔과 날개를 지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숨겨진 종족의 리더 ‘코널’ 역은 추이텔 에지오포가 맡았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로 국내에서 300만 관객을 동원한 요아킴 뢰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7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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