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산업, ‘호반써밋 인천 검단Ⅱ’ 11월 8일 견본주택 개관!
호반산업, ‘호반써밋 인천 검단Ⅱ’ 11월 8일 견본주택 개관!
  • 김민립 기자
  • 승인 2019.11.07 16: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 검단신도시 AA1블록에 전용 면적 72~107㎡ 총 719가구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
검단신도시 메인대로변 입지, 편리한 교통 여건과 중심상업시설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 기대

 

호반그룹의 건설 계열 호반산업은 오는 8일(금) ‘호반써밋 인천 검단 Ⅱ’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인천 검단신도시 AA1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검단신도시에서도 중심이 되는 메인대로변에 위치한다.
‘호반써밋 인천 검단Ⅱ’는 지하 2층~지상 25층, 8개동, 총 719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72~107㎡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72㎡ 168가구, △80㎡(돌출형 발코니) 16가구, △84㎡ 322가구, △93㎡(돌출형 발코니) 19가구, △97㎡ 184가구, △107㎡(돌출형 발코니) 10가구다.  
분양일정은 11월 12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수) 1순위 청약, 14일(목)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1일(목)이고, 계약은 12월 3일(화)부터 5일(목)까지 3일간 진행된다. 
‘호반써밋 인천 검단II’는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이자 후불제 혜택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을 낮췄다.
호반써밋 인천 검단II 분양 관계자는 “검단신도시를 관통하는 대로변이 입지여서 다양한 생활 인프라 이용이 편리하고 단지 옆 계양천 등 장점이 많다”며 “4Bay 4Room 설계, 가변형 벽체, 돌출형 발코니 등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마련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 검단신도시 메인대로 입지… 생활, 교육, 교통 등 우수한 주거여건 갖춰
‘호반써밋 인천 검단Ⅱ’는 인근에 공항철도 환승역인 계양역이 위치해 있고, 인천 1호선 검단연장선의 101역(가칭)도 예정돼 있다. 검단-경명로간 도로가 신설(예정)되면 공항고속도로와 연결될 예정이고, 원당-태리간 광역도로도 사업 추진 중이다. 여기에 인천도시공사가 공항철도와 서울지하철 9호선의 직결 운행도 계획하고 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 단지는 검단신도시 중심부를 지나는 메인대로변에 위치한다. 검단신도시는 중심상업지구를 비롯해 넥스트 콤플렉스(예정), 인천 1호선 101역(예정)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중심대로를 따라 조성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성장지원 클러스터 및 복합물류유통기지가 들어서는 스마트 위드업도 대로를 따라 건립될 예정이다.
단지 옆으로는 계양천이 있어 계양천 조망(일부 가구)이 가능하고, 미루터공원(가칭), 두물머리공원(가칭) 등도 예정돼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2020년 계양천 수변공원 개발사업이 준공(예정)되면 천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도 이용할 수 있다. 또 인근에 학교용지가 있고, 인천 영어마을과도 가까워 교육환경도 좋다. 
    
■ 다양한 타입,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 호반써밋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
‘호반써밋 인천 검단Ⅱ’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판상형(일부가구 제외)의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4Bay 4Room(일부가구 제외)으로 설계했고, 가변형 벽체가 적용돼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타입별 상이) 여기에 입주민의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위해 일부 타입은 돌출형 발코니(테라스)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주부의 가사 동선을 고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하고, 드레스 룸(천정형 시스템 제습기 설치), 주방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확장시 제공)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 클럽, 실내 골프 연습장, 작은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운동, 놀이, 휴게 개념을 도입한 중앙 잔디마당, 수(水)공간, 산책로 등 조경 공간도 마련되고, 홈 IoT 플랫폼도 제공된다.
(단, IoT 가전제품 별도구입, 서비스 이용시 별도 이용료 발생)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동 329-2(유현사거리 앞)에 들어설 예정이고, 입주예정일은 2022년 5월 예정이다.
인천 = 김민립 기자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대로142, (고잔동, 크리스탈빌딩 208호)
  • 대표전화 : 031-235-1111
  • 팩스 : 031-235-0107
  • 고충처리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훈
  • 법인명 : (주)경기매일신문
  • 제호 : 경기매일
  • 등록번호 : 경기 가 50020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일 : 2010-09-07
  • 발행·편집인 : 우정자
  • 사장 : 김유림
  • 편집국장직대 : 황영진
  • 경기매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경기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