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2’ 보러 가? 엘사 드레스부터…이랜드 리테일
‘겨울왕국2’ 보러 가? 엘사 드레스부터…이랜드 리테일
  • 경기매일
  • 승인 2019.11.1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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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2’(감독 크리스 벅·제니퍼 리)가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2014년 1월 1편의 '1000만 영화' 기록 재현을 예고했다.
이런 가운데 이랜드리테일(대표 석창현)이 디즈니와 손잡고 '겨울왕국2' 아동복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랜드리테일에 따르면, '로엠걸즈' '코코리따' '슈펜키즈' '치크' '신디키즈' 등 자사 9개 PB가 참여해 제품 61종을 내놓는다. 
특히 올해는 '겨울왕국2'의 '코스튬 드레스'가 출시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반짝이는 보석 장식과 디테일한 문양 표현을 더하는 등 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 '엘사'가 착용한 화려하고 우아한 드레스를 현실에서 접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이랜드리테일은 타사 코스튬 제품을 입다 보면 반짝이가 떨어져 처음 구매했을 때의 화려함을 유지하기 힘들다는 고객 목소리에 착안해 디테일과 장식이 오래갈 수 있도록 특수 봉제 방식을 택했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겨울왕국2' 코스튬 드레스는 디자인적으로 화려하면서도 어린이가 실생활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 생산, 마케팅 등 부서가 원팀을 이뤄 고민하며 생산한 제품이다"며 "어린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도록 부드럽고 신축성 있고, 광택감도 갖춘 원단을 사용했다. KC인증마저 완료해 믿고 구매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랜드리테일은 코스튬 드레스 외에도 코코리따, 치크, 신디키즈 등에서 '반전 스팽글' '홀로그램' '오색 불빛 효과' 등 어린이가 좋아하는 체험과 재미 요소를 더한 의류도 준비한다. 
이 중 위아래로 쓰다듬으면 그림이 변하는 반전 스팽글 맨투맨은 올해 어린이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패션 아이템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에서도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이랜드 리테일은 코스튬 드레스 4만9900원, 맨투맨 2만5900~2만9900원 등으로 가격을 책정해 고객 부담을 낮췄다.
또한 '겨울왕국2'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SNS 기대 평 이벤트' 'E맘 클럽 할인 이벤트' '오프라인 포토존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마련해 고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날 온라인 이랜드몰에서 선판매한다. 이어 영화 개봉 당일 전국 NC, 뉴코아, 2001아울렛, 동아 등 이랜드리테일 오프라인 전 지점에서 판매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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