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이 종 승 화백 서양화 추상작품 초대 개인전
원로 이 종 승 화백 서양화 추상작품 초대 개인전
  • 정석철
  • 승인 2020.01.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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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2020년 신년 기획 초대전 열어

미국 뉴욕의 케이트 오 갤러리 전속작가인 이종승화백(1945년생)이 예술인생 55년을 맞아 2020년 신년기획 초대전으로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서울 인사동소재) 특별관(3F)에서 1월8일(수)부터 1월14일(화)까지 서양화 추상작품 40여점으로 개인전을 갖는다.

[사진설명]이종승화백 전시작품광경
[사진설명]이종승화백 전시작품광경

이종승화백은 오로지 작품세계에만 인생을 바친 진정한 영혼이 맑은 화가로 일컫는다.

이화백의 추상 작품세계는 내면세계의 연관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잠재된 의식 속에서 오묘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빚어낸 세계이다. 우주가  생성되기 이전의 상태인 카오스(Chaos)를  형상화하여 보여 주기도 한다. 양식적인 측면보다 정신적인 면에서 새로운 변화를 내포하고 있다. 이화백이 찾아 내려는 색채의 변화무쌍한 환상적인 이미지는 시각적인 이미지를 유발한다. 특히 다양한 색채 중에서도 아름다운 블루 컬러를 통해 신비감이 더해 진다는 것이며. 신비로운 작품은 콜라보 된 작품의 향기와 어울려지며  ‘나’란 존재 속으로 스며들어간다는 것이다.

[사진설명]이종승작 작품
[사진설명]이종승작 작품

근작들은 종래의 드리핑에 의한 착색과정과 다양한 색 중에서 이차원 패턴을 견지하면서 내부에 응축된 패턴의 분자 배열을 빌려 핵과 주변, 그리고 외곽의 순으로 구조하는 한편 전체를 블루 톤으로 채우고 있다. 이는 모두가 상징적이고 새로운 의미를 갖고 있으며, 이 표정들은 일체의 흔적들이 적극적으로 구성해낸 일상 세계의 구조도 라 할 수 있다.

특히 이종승화백은 과거의 것들에 주목하는 일을 중지하고 일상 현실에 주목하면서 우주가 모두 내 모습처럼 보인다는 말은 바로 일상의 세계에 주목하는 것이며, 일상의 것들을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것의 흔적이자 자유로움 에서 ‘혼돈 속 의 향기’ 로 의미부여 한다고 말한다.

개인전 15회하였으며, 국제전은 일본, 프랑스, 중국, 스페인, 인도네시아, 베트남전을 가졌으며, 국내에서는 홍익대학교미술대학 동기회전 17회, 선화랑 개관33주년 기념전, 부산 화랑미술제, 제주 기당 미술관 초대전, 은평미술상, 자랑스런 한국인상 미술부문 대상, 인사동 사람들 올해의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국 미술협회 고문, 창조미술협회 자문위원, 한국 미술대전 조직위원과 운영위원, 심사위원 을 역임하고, 케이트 오 갤러리 전속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설명]이종승작 작품
[사진설명]이종승작 작품
[사진설명]이종승작 작품
[사진설명]이종승작 작품
[사진설명]이종승작 작품
[사진설명]이종승작 작품
[사진설명]이종승작 작품
[사진설명]이종승작 작품
[사진설명]이종승작 작품
[사진설명]이종승작 작품

정석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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