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자유한국당 부천원미을 ,'갈고 닦았습니다' 출판기념회 열어
서영석 자유한국당 부천원미을 ,'갈고 닦았습니다' 출판기념회 열어
  • 정석철
  • 승인 2020.01.1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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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부천의 좋은 기업들과 부천을 살릴 수 있는 동력

4·15 총선에서 경기 부천 원미을 지역 예비 국회의원 후보로 등록한 서영석 예비후보가 11일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서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2시 부천시 복사골 문화센타 2층 아트 홀에서 [갈고 닦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책을 출판하고, 다가오는 제21대 4.15 총선을 본격화 했다.

[사진설명]서영석 자유한국당 부천원미을 ,'갈고 닦았습니다' 출판기념회 열어

이 날 출판기념회에는 8선의 무소속 서청원 의원을 비롯하여 미국방문으로 불참한 이주영 국회부의장을 대신하여 김원 정책특보, 이음재 원미갑 당협위원장, 안병도 오정구 당협위원장, 이성권 자유한국당 중랑을 당협위원장, 전 부천시장 홍건표, 이강진, 오명근 전 부천시의회 의장, 윤병권 부천시의회 자유한국당 대표, 이상열 부천시의회 부의장, 부천시의회 김환석, 구점자, 남미경, 이학환, 민맹호 부천시의회 전 부의장, 전 경기도의원 송윤원, 전 부천시의원 양용석, 송원기, 원종태, 경명순, 이옥수, 등 정계 인사와 부천 중동순복음 교회 김경문 목사, 이수일 전 자유총연맹 부천지회장, 임복섭 호남향우회 고문, 나득수 호남향우회장 등 부천지역의 주요 인사와 지역주민, 지인 등 80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에서의 오랫동안 기반을 다지고 구축한 세를 과시하며 큰 성황을 이루었다.

[사진설명]서청원 의원 축사
[사진설명]서청원 의원 축사
[사진설명]서영석 후보와 부인이 간단한 인사를 하고있다.
[사진설명]서영석 후보와 부인이 간단한 인사를 하고있다.

이 자리에서 서영석 후보와 부인이 간단한 인사를 전하고 격려사에서는 참석한 서청원 국회의원은 ‘이번 선거를 통해 (지역구 국회의원을) 바꿔야 하는데, 부천을 위해 갈고 닦은 사람이 누구인지 여러분들이 잘 판단하시라’고 격려사를 갈음했다.

한편 동영상으로 축사를 대신한 자유한국당의 조경태 최고위원은 ‘서 예비후보가 그 동안 잘 준비한 만큼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하며 ‘부천과 나라발전을 위해 역할을 기대한다’고 축하를 하고, 전 보건복지위원장인 이명수 3선 의원은 ‘국가와 당이 가장 어려운 시기이지만 그 동안 잘 준비한 만큼 꼭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홍철호 의원은 "어려운 길이지만 힘내서 정진하길 바란다"며 "당과 나라를 위해 싸워주길 바라며, 꼭 성공하리라 믿는다"고 하고, 이학재 의원도 ‘그 동안 힘써 갈고 닦으신 결과 반드시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으며, 지역구의 이사철 전 국회의원도 ‘ 평소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가다듬은 생각과 계획을 부천과 대한민국을 위해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사진설명]이음재 원미갑 당협위원장도 축사를 하고있다.
[사진설명]이음재 원미갑 당협위원장도 축사를 하고있다.

이어 이음재 원미갑 당협위원장도 축사에서 ‘본인은 하지 못한 출판기념회를 축하한다’며 ’자유한국당이 부천에서는 가장 어려운데 이번 도전이 꼭 이루어지길 빈다’라고 하고, 이어진 안병도 오정구 당협위원장은 ‘서 후보와는 친구’라며 ‘함께 손잡고 모든 것을 서 후보와 함께 하겠다’ 고 축사를 했다.

[사진설명]김경문 순복음 중동교회 목사
[사진설명]김경문 순복음 중동교회 목사

김경문 순복음 중동교회 목사는 ‘제가 아는 서 영석 장로는 투명하고 정직한 분이고,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이 도덕성인데, 서 장로는 그런 점에서 상당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서 영석 예비후보는 북 토크에서 그동안 부천에서의 포부와 희망, 각오를 밝히고, 모든 분들이 ‘꿈과 소망을 가지고 반드시 바람을 이루시길 바란다’며, 올해 희망은, ‘모두가 한 해 동안 웃으면서 행복해지길 소망한다’며 기원을 전했다.

출판기념회 말미에서는 사회자의 즉석 노래 요청에 참석자들의 박수세례로 이에 답하며 부인과 호흡을 맞추며 ‘잘 살 거야’를 열창하기도 했다. 마지막 인사에서 서 후보는 ‘부천은 삶의 터전으로 오래도록 함께 하겠다’는 의지와 더불어, ‘90년 초의 부천시의 90% 대의 재정자립도가 지금은 30% 대 남짓으로 경제동력이 너무 상실되고 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아울러 ‘이제 새로운 방향의 전환이 반드시 필요하다’ 면서 ‘부천의 좋은 기업들과 부천을 살릴 수 있는 동력을 키우고 세원 발굴을 위한 창조적 혁신이 요구되고 있다’고 역설했다.

서 예비후보는 경기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및 경기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제7대 경기도의원을 역임하고, 현재 자유한국당 경기도 부위원장, 중앙당 지방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이고, 한국청소년미래연맹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이번 [갈고 닦았습니다]는 [첫 번째 펭귄], [서영석, 도시의 재창조를 말하다]에 이어 세 번째 저서이다.    


부천=정석철 기자

 

 

부천=정석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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