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택시 들이받은 40대 입건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택시 들이받은 40대 입건
  • 경기매일
  • 승인 2020.01.12 17: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신호 대기 중인 차량을 들이 받은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A(4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께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BMW 승용차를 몰다가 신호 대기 중이던 소나타 택시를 추돌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충격으로 택시가 또 다시 앞에 서 있던 소렌토 차량을 들이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음주측정을 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불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대로142, (고잔동, 크리스탈빌딩 208호)
  • 대표전화 : 031-235-1111
  • 팩스 : 031-235-0107
  • 고충처리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훈
  • 법인명 : (주)경기매일신문
  • 제호 : 경기매일
  • 등록번호 : 경기 가 50020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일 : 2010-09-07
  • 발행·편집인 : 우정자
  • 사장 : 김유림
  • 편집국장직대 : 황영진
  • 경기매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경기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