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폐렴 사망 82명… 베이징서도 첫 발생
中 폐렴 사망 82명… 베이징서도 첫 발생
  • 경기매일
  • 승인 2020.01.28 10: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확진자 2858명·461명 위중…의심환자 5794명, 추적 격리 3만2799명

 

중국 후베이성 우한(武漢)에서 발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폐렴(우한폐렴)에 걸려 사망한 환자가 82명으로 늘어났다고 홍콩 동망(東網) 둥이 28일 보도했다.

매체는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발표를 인용해 전국 30개 성시자치구에서 우한폐렴에 감염된 확진환자가 2858명에 달했고 베이징과 하이난(海南)성에서 첫 사망자가 나오면서 숨진 환자가 이같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확진환자 가운데 461명이 위중한 상태에 있으며 의심환자도 5794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위생건강위원회는 감염자와 긴밀 접촉자로서 추적 격리를 받는 사람이 3만2799명에 달하며 의학관찰 해제자는 583명, 의학관찰 중인 사람이 3만453명이라고 설명했다.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대로142, (고잔동, 크리스탈빌딩 208호)
  • 대표전화 : 031-235-1111
  • 팩스 : 031-235-0107
  • 고충처리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훈
  • 법인명 : (주)경기매일신문
  • 제호 : 경기매일
  • 등록번호 : 경기 가 50020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일 : 2010-09-07
  • 발행·편집인 : 우정자
  • 사장 : 김유림
  • 편집국장직대 : 황영진
  • 경기매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경기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