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우한 교민 700명 전원 음성…16일까지 퇴소
1·2차 우한 교민 700명 전원 음성…16일까지 퇴소
  • 경기매일
  • 승인 2020.02.1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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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육, 숙소·일자리 등 생활정보 등 제공 받아
발열있던 1세아동, 코로나19 아닌 감염으로 치료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전세기를 통해 입국한 교민 700명이 모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이 나와 예정대로 격리해제된다.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 겸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은 15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가족 돌봄 등을 위해 자진입소한 사람을 포함해 총 702명의 교민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는 2명을 제외한 700명은 모두 음성이 확인돼 15일과 16일 퇴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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