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올해 3개 지구 39만㎡ 지적 재조사
성남시, 올해 3개 지구 39만㎡ 지적 재조사
  • 진종수 기자
  • 승인 2020.02.21 17: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적재조사로 경계 분쟁 해소

성남시가 올해 1억3800만원을 들여 3개 지구 571필지, 39만㎡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한다.


지적재조사는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중원구 상대원1지구 137필지(20만2000㎡), 하대원2지구 104필지(1만5000㎡), 분당구 금곡2지구 330필지(17만3000㎡)다.
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드론 촬영 영상을 활용한 주민설명회를 열어 경계설정 등에 관한 이해를 돕고 이해 당사자 간 원만한 합의를 도울 계획이다.


성남시는 2013년부터 지적재조사 사업을 벌여 15개 지구 4240필지(444만8000㎡)를 디지털 지적으로 완료한 바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지적불부합으로 인한 토지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추진된다”며 “사업 완료까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성남 = 진종수 기자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대로142, (고잔동, 크리스탈빌딩 208호)
  • 대표전화 : 031-235-1111
  • 팩스 : 031-235-0107
  • 고충처리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훈
  • 법인명 : (주)경기매일신문
  • 제호 : 경기매일
  • 등록번호 : 경기 가 50020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일 : 2010-09-07
  • 발행·편집인 : 우정자
  • 사장 : 김유림
  • 편집국장직대 : 황영진
  • 경기매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경기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