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입국 금지 나라 5개국
한국인 입국 금지 나라 5개국
  • 박창희
  • 승인 2020.02.23 16: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우리 국민의 입국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는 나라가 늘고 있다. 
현재 한국인 입국 금지 조치를 취한 나라는 5개국이다.
이스라엘은 한국으로부터 방문하는 외국인(한국인 포함)에 대한 입국을 22일부터 금지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중국(이달 2일), 싱가포르·태국·홍콩·마카오(18일) 등 5개국에서 온 사람도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바레인은 한국 등 일부 감염병 발병 국가에 최근 14일 이내 방문한 외국인을 22일부터 입국 금지하고 있다. 우리 국민 중 바레인 거주허가증 보유자는 입국이 가능하지만 이들도 의료검사나 격리 등을 거쳐야 한다. 
키리바시는 한국 등 전염 진행국가 8개국(중국, 싱가포르, 일본,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미국)을 방문한 경우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사모아는 한국 등 5개국(중국, 일본, 싱가포르, 태국) 등 코로나19 발생국을 방문하거나 경유한 경우 입국을 금지한다. 
박창희 기자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대로142, (고잔동, 크리스탈빌딩 208호)
  • 대표전화 : 031-235-1111
  • 팩스 : 031-235-0107
  • 고충처리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훈
  • 법인명 : (주)경기매일신문
  • 제호 : 경기매일
  • 등록번호 : 경기 가 50020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일 : 2010-09-07
  • 발행·편집인 : 우정자
  • 사장 : 김유림
  • 편집국장직대 : 황영진
  • 경기매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경기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