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서 우한 코로나 첫 확진 환자 발생
용인에서 우한 코로나 첫 확진 환자 발생
  • 장형연 기자
  • 승인 2020.02.2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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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에서 우한 코로나(코로나19) 첫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확진환자는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31번 확진환자와 접촉자로 지난 124일부터 27일까지 대구 본가를 방문한 것으로 밝혀졌다.

오늘 오전 11시 수지구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진단검사를 의뢰했고, 16시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됐다.

용인시는 역학조사관을 통해 환자의 정확한 동선 파악을 하고 있다.

용인=장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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