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연상호 감독 신작 강동원 ‘반도’ 여름 개봉 확정
‘부산행’ 연상호 감독 신작 강동원 ‘반도’ 여름 개봉 확정
  • 경기매일
  • 승인 2020.02.28 1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반도’가 여름 개봉을 확정했다.
 ‘부산행’ 이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강동원을 비롯해 이정현, 권해효, 김민재, 구교환, 김도윤, 이레, 이예원 등이 출연한다.
강동원은 나라를 뒤덮은 좀비와 사투를 벌이는 ‘정석’이다. 이정현은 좀비에 맞서는 생존자 ‘민정’, 권해효는 구출될 것이라는 믿음을 잃지 않는 ‘김노인’을 연기한다.
28일 런칭 포스터 공개에 맞춰 전세계 팬들을 위한 SNS 계정을 개설했다.
 인스타그램 @peninsula_movie를 통해 ‘반도’의 새로운 소식을 전하며 세계 각지의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대로142, (고잔동, 크리스탈빌딩 208호)
  • 대표전화 : 031-235-1111
  • 팩스 : 031-235-0107
  • 고충처리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훈
  • 법인명 : (주)경기매일신문
  • 제호 : 경기매일
  • 등록번호 : 경기 가 50020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일 : 2010-09-07
  • 발행·편집인 : 우정자
  • 사장 : 김유림
  • 편집국장직대 : 황영진
  • 경기매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경기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