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경일 의원은 지난 2월 28일 파주상담소에서 택시업계 현안 해결을 위해 경기도 노동국 노동권익센터장 외 1명과 함께 법인택시 임금협상서에 대한 논의와 현안에 대해 보고받았다.
이 날 김경일 의원은 전액관리제 정착과 택시종사자들의 근로복지 향상을 위해 임금협상서상 상위법 저촉사항 및 전액관리제에 대해 심도 있는 질문을 하였고, 이에 관계자들은 이번 논의에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관계부서와 함께 법인택시회사들의 임금협상서를 검토하여 추후 보고하기로 하였다. 
김경일 의원은 “그동안 택시산업 발전을 위한 조례 개정을 추진하며 택시전액관리제 시행을 위한 법령개선과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 택시산업이 합리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황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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