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의정활동비 20% 반납 결정
광주시의회, 의정활동비 20% 반납 결정
  • 차정준 기자
  • 승인 2020.04.01 18: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극복 동참’

 

광주시의회는 “코로나19 극복 동참”을 위해 급여 성격에 해당하는 의정활동비 20%를 반납하기로 의원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1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는 최근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으로 인해 사회 전반에 걸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기 위한 조치이다.
반납 예산은 3개월간 의정활동비 20%와 국외 출장여비 등 의회운영비로, 오는 4월에 개최되는 제275회 임시회에서 삭감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제275회 임시회는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와 2020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채택 등을 위해 오는 4월 21일부터 27일까지(5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광주 = 차정준 기자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대로142, (고잔동, 크리스탈빌딩 208호)
  • 대표전화 : 031-235-1111
  • 팩스 : 031-235-0107
  • 고충처리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훈
  • 법인명 : (주)경기매일신문
  • 제호 : 경기매일
  • 등록번호 : 경기 가 50020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일 : 2010-09-07
  • 발행·편집인 : 우정자
  • 사장 : 김유림
  • 편집국장직대 : 황영진
  • 경기매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경기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