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세브란스병원 개원 후 산부인과서 첫 생명 태어나
용인세브란스병원 개원 후 산부인과서 첫 생명 태어나
  • 장형연 기자
  • 승인 2020.04.09 12: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세브란스병원, 개원 후 산부인과에서 첫 아기가 태어났다.
용인세브란스병원, 개원 후 산부인과에서 첫 아기가 태어났다.

 

[경기매일 용인=장형연 기자] 지난 8일 오전 421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에 위치한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개원이래 산부인과에서 첫 생명이 태어났다. 산모 신씨(39)가 자연분만으로 몸무게 3.59kg의 아들을 순산했다.

용인세브란스측은 첫 아기의 우렁찬 울음소리처럼, 병원의 출발이 힘찰 것 같다며 웃음꽃을 피웠다.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대로142, (고잔동, 크리스탈빌딩 208호)
  • 대표전화 : 031-235-1111
  • 팩스 : 031-235-0107
  • 고충처리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훈
  • 법인명 : (주)경기매일신문
  • 제호 : 경기매일
  • 등록번호 : 경기 가 50020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일 : 2010-09-07
  • 발행·편집인 : 우정자
  • 사장 : 김유림
  • 편집국장직대 : 황영진
  • 경기매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경기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