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기 부의장, ‘경기도 위기 청소년 재난특별 생필품 지원 활동 격려!’
김원기 부의장, ‘경기도 위기 청소년 재난특별 생필품 지원 활동 격려!’
  • 황영진 기자
  • 승인 2020.05.31 17: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의회 김원기(민주, 의정부4) 부의장은 지난 29일, 청소년쉼터 또는 청소년회복지원시설의 지원을 받았지만, 가정으로 복귀할 수 없는 만 24세 이하 청소년들에게 자립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인 경기북부청소년자립지원관(관장 박현동)을 찾았다고 전했다.
이날 김원기 부의장은 관계자와 정담회를 통해 청소년자립지원관의 현안과 재난특별생필품지원 운영상황을 살피는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 부의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일용직, 계약직으로 근무 중인 자립준비청소년들이 근무시간이 축소되어 생활비 부족 등 경제활동이 어려워진 위기 청소년에게 6개월간 특별 생필품을 지원함으로써 작게나마 생활의 안정성을 높이고 일상생활자립의 유지를 기대할 수 있게 되어 고맙다”라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황영진 기자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대로142, (고잔동, 크리스탈빌딩 208호)
  • 대표전화 : 031-235-1111
  • 팩스 : 031-235-0107
  • 고충처리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훈
  • 법인명 : (주)경기매일신문
  • 제호 : 경기매일
  • 등록번호 : 경기 가 50020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일 : 2010-09-07
  • 발행·편집인 : 우정자
  • 사장 : 김유림
  • 편집국장직대 : 황영진
  • 경기매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경기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