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고양안심무인택배함’ 2배 확대
고양시, ‘고양안심무인택배함’ 2배 확대
  • 원광호 기자
  • 승인 2020.06.0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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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는 택배기사 사칭 범죄예방을 통한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1인 가구 택배 수령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고양안심무인택배함을 11개소에서 22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고양안심무인택배함은 낯선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거주지 인근지역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택배를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시는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 등 택배수령 취약지역에 고양안심무인택배함 추가 설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한국철도공사 협의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회의 등을 통해 11개소에 대한 추가 설치를 결정했다.
추가 설치된 11개소는 풍산역, 주교동·화전동 행정복지센터, 화정·식사·대화 도서관, 고양시 여성회관, 정발산동 경기도행복마을관리소, 백석1동 7블럭 경로당, 주교동 제4경로당, 원당역 2번 출구 버스정류장이다.
고양 = 원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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