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합관리㈜ 안상진 대표, 건물관리 전문가로서 성공전략
삼성종합관리㈜ 안상진 대표, 건물관리 전문가로서 성공전략
  • 송민수
  • 승인 2020.06.04 16: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끊임없이 연구하는 오너의 역할과 인적 네트워크 관리 등이 중요

 

 

▲ 안상진 대표
▲ 안상진 대표

최근 아파트 복합빌딩,상가,오피스텔 같은 집합건물들이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하면서 건물관리업의 필요성이 꾸준히 부각되고 있다.

여기 급속히 변화하는 시대에 특별한 경영철학과 노하우로 주목을 받는 전문기업이 있다. 바로 ‘삼성종합관리(주)’ 건물관리회사가 그 주인공이다.

삼성종합관리(주)는 체계적인 건물시설관리,청소,보안경비 용역을 비롯해 소독 및 물탱크청소등 분야에 전문인력들을 배치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승강기,전기,소방등 여러 기계설비 유지보수관리등 다양한 부문에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체제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기업이다.

현재 상가,빌딩,오피스텔등 건물 대부분이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위탁관리업체에 맡겨져 관리되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집합건물관리법이나 기타 관련법등에 애매모호한 부분이 많아 갈등을 겪는 일들이 많이 발생한다.

이와 관련 구분소유자나 입주자들의 불만을 해소하고 원만한 해결을 위해서 건물관리업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는 추세이다.

부동산 자산관리 전문가들은 건물 및 시설을 관리하는 전문용역업체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폭넓은 시야로 건물 전체를 어떻게 운영 관리할 것인가, 즉 최소의 인원으로 저렴한 관리비를 책정하고 경비 및 주차관리, 청소는 물론이고 상시 시설물 점검을 통하여 건물의 노후화를 지연시키며 수선유지비가 최소화되도록 하는것에 초점을 두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회사를 경영해야 한다고 한다.

또 국가의 정책조건과도 부합하고 해당 인력종사자들의 애사심고취 및 기업의 자부심을 갖는 등 이런요소들이 결합되어 있어야 한다고 한다.

이에 오너인 안상진 대표는 우선, 성공적인 기업을 지향하려면 통합전문가로서 오너의 역할을 꼽았다. 이는 오너가 각종 분야에 대한 업무지식과 노하우, 관련법 숙지등 건물 관리 전문가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제대로 된 운영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의미였다.

덧붙여 안대표는 일반 업무에서 인사,노무,회계 관리까지 최고 경영자라면 두루 섭렵하여 기초를 탄탄히 다져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밖에 오너는 경쟁사 비교 분석 등 항상 끊임없이 연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건물 종류와 규모에 맞는 일정 금액으로 관리비 형성, 효율적인 운영 등 모든 일에 있어 합리적이고 단계적으로 접근해야 함을 강조했다.

최대한 합리적이고 투명한 관리를 통하여 입주자들의 불신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구분소유자, 입주자등과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언급하며 이를 위해서 입주자등과의 니즈를 파악하고 충족시켜 상호 신뢰감을 형성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삼성종합관리(주)회사가 이전 다른 관리업체의 잘못된 운영으로 부도직전까지 간 건물을 위탁관리한 적이 있었는데 건물을 흑자 전환시켜 그 당시 구분소유자들에게 강한 신뢰를 심어준 사례가 있다.

이에 안상진 대표는 “건물 관리 전문가라면 그 정도 역량은 충분히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안대표는 “모든 업무에 관해서 신뢰감 구축을 통한 인적 네트워킹 형성, 즉 인맥관리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신뢰를 통해 쌓은 인맥은 언젠가 회사홍보와 성과를 위해 필요한 매개체다. 이는 직원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며 서로 신뢰하는 분위기조성으로 끈끈한 인간관계가 형성된다”며 “인맥 관리는 나에게 중요한 재산임”을 재차 강조했다.

한편 삼성종합관리(주) (시흥시 정왕동 소재)는 자본금 5억으로 2002년 9월 16일 법인 설립된 근 20년 전통의 건물 관리업 전문회사이다.

중소벤처기업부를 통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창출하여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방침으로 운영하고 있다.

송민수 기자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대로142, (고잔동, 크리스탈빌딩 208호)
  • 대표전화 : 031-235-1111
  • 팩스 : 031-235-0107
  • 고충처리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훈
  • 법인명 : (주)경기매일신문
  • 제호 : 경기매일
  • 등록번호 : 경기 가 50020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일 : 2010-09-07
  • 발행·편집인 : 우정자
  • 사장 : 김유림
  • 편집국장직대 : 황영진
  • 경기매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경기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