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주)(대표 정운영)은 6월 23일 의정부시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대방건설(주)은 지난해에도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지역주민의 주택개보수 사업인 ‘G-Housing’ 사업에 참여해 1,000만 원을 기부하며 의정부시 지역사회를 살펴보는 착한 건설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어려운 시기에 의정부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대방건설(주)은 고산공공주택지구 C5블럭에 932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8년 착공하여 금년 11월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의정부 = 유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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