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 해외에서도 인기… 아이튠스 종합앨범차트 1위
걸그룹 트와이스, 해외에서도 인기… 아이튠스 종합앨범차트 1위
  • 편집국
  • 승인 2016.10.2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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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아이돌 최단 기간 유튜브 뮤직비디오 1000만뷰 돌파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가 해외에서도 인기를 확인하고 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지난 24일 오후 기준 아이튠스 종합 앨범 차트에서 대만, 홍콩 브루나이, 싱가포르, 태국, 마카오,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 9곳에서 1위를 차지했다.
 

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등 8곳에서느 팝 앨범 차트 부문에서 정상에 올랐다. 
 

K팝 앨범 차트에서는 미국, 태국, 대만, 싱가포르 등 10곳 1위, K팝 곡 차트에서는 미국 등 8곳에서 1위에 올랐다.
 

JYP는 “특히 아시아를 제외한 북미 지역에서도 호성적을 거두면서 트와이스에 대한 세계 K팝 팬들의 시선이 더욱 높아졌음을 엿보게 했다”고 자랑했다. 
 

같은 날 미국 빌보드에서는 트와이스를 집중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트와이스의 신곡 ‘TT’ 발표 소식을 전하며 “밝은 웃음과 중독성 있는 음악을 트와이스의 인기 요인”으로 꼽았다. 

또 ‘TT’ 뮤직비디오에 대해서 “핼러윈 콘셉트와 다양한 코스튬 그리고 우는 이모티콘을 그대로 안무에 구현한 점”을 키 포인트로 꼽았다.
 

지난 24일 공개된 신곡 ‘TT’는 음원차트 실시간 1위 석권은 물론 25일 K팝 아이돌 최단 기간 유튜브 뮤직비디오 1000만뷰 돌파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