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신종범죄 어떤 것들이 있을까?
코로나19 관련 신종범죄 어떤 것들이 있을까?
  • 경기매일
  • 승인 2020.09.1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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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부경찰서 경장 인정은
인천 서부경찰서 경장 인정은

전 세계가 감염병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와 불안감만으로도 힘든 이 시국에, 이런 불안감을 이용한 범죄들까지 만연하고 있다. 
코로나19와 관련하여, ‘확인되지 않는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유포’ 하거나 ‘특정인이 환자라는 내용의 개인정보를 유출’ ‘마스크, 소독제 등 관련 용품 판매 빙자 사기’, ‘악성코드를 감염시키는 URL을 첨부한 스미싱 문자 메시지’등 각종 사이버 범죄가 기승을 하고 있어 국민들에게 고통을 가중시키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OO대학병원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였는데, 치료도 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다”라는 확인되지 않는 사실을 유포하거나 “A회사 OO가 코로나 확진자다” 라며 개인 신상 정보를 유출하거나, 최근 트위터 등에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접촉 관련 보고서’ 라는 제목으로 보건소의 보고서가 유출되기도 했다. 
또한 “전염병 마스크 무료 지급” 이라는 문자메세지에 악성코드 URL을 첨부하여 보내는 경우, 체온계나 마스크 등 의료용품 중고거래 사기의 경우가 있다. 
인터넷상 거래나 확인되지 않는 번호로 받는 스팸들을 접할 때,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경찰청에서 개발한 ‘사이버캅’앱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사이버 캅 앱을 이용하면 최근 3개월간 3회 이상 인터넷 사기로 경찰에 신고된 전화번호와 계좌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또 한 해당 앱을 이용하면 스미싱 파밍 탐지(차단)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신종 또는 최신 이슈가 되는 사이버범죄에 신속히 대비할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피해예방경보 메시지를 받아 볼 수 있으므로 범죄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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