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의회,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계양구의회,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 김민립 기자
  • 승인 2021.03.0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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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의회(의장 김유순)는 지난 4일 의회 의장실에서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실시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총 4명으로 이충호 의원이 대표위원으로 선임됐으며, 최호길, 천나영, 정진영 세무사가 위원으로 선임됐다.
결산검사는 4월 7일부터 26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계양구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채무 등 지난 1년간 집행실적의 적정성 여부와 재정운영의 효율성·합리성 등을 살펴본 후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제시하는 검사의견서를 작성해 구청장에게 제출하게 된다.
김유순 의장은 “지방재정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 지난 1년간 집행부의 세입·세출 결과에 대한 면밀한 검사를 통해 시정과 개선을 요하는 사항은 대안을 제시하여 예산의 적절한 편성과 효율적인 운영이 되도록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민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