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강화군에 ‘사랑의 쌀’ 기증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강화군에 ‘사랑의 쌀’ 기증
  • 나창환
  • 승인 2014.12.23 15: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창환 기자 /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에서 지난 18일 강화군 사랑의 집에 입주한 독거노인들을 위해 180만원 상당 쌀800kg(20kg/40포)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쌀 기증은 강화군에서 생산한 쌀을 직접 구매해 지역경제에도 도움을 주고 다가오는 겨울을 훈훈한 온정으로 맞이할 수 있어 그 의미가 뜻 깊다. 

한편,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지난 65년간 민간건설단체의 대표단체로서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사회적 공헌에도 큰 몫을 하고 있다.

박순기 강화군주민생활실장은 “우리군에서 생산되는 강화섬쌀을 구입해 기증해 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런 작은 정성들이 모여 지역의 발전이 되고 우리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는 말을 전했다.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대로142, (고잔동, 크리스탈빌딩 208호)
  • 대표전화 : 031-235-1111
  • 팩스 : 031-235-0107
  • 고충처리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훈
  • 법인명 : (주)경기매일신문
  • 제호 : 경기매일
  • 등록번호 : 경기 가 50020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일 : 2010-09-07
  • 발행·편집인 : 우정자
  • 사장 : 김유림
  • 편집국장직대 : 황영진
  • 경기매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경기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