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 트로트 대세 “영탁” 광고 모델 재계약
피죤, 트로트 대세 “영탁” 광고 모델 재계약
  • 왕명주 기자
  • 승인 2020.12.29 1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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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에 대한 애정, 성실하고 긍정적 에너지, 폭넓은 지지층 3박자 갖춰 
재계약과 동시에 다양한 마케팅 계획…1월 중 새로운 TV 광고 온에어
피죤은 29일 ‘트로트 대세’ 영탁을 피죤 브랜드 광고 모델로 재발탁했다고 밝혔다. ⓒ위클리서울 /피존
피죤은 29일 ‘트로트 대세’ 영탁을 피죤 브랜드 광고 모델로 재발탁했다고 밝혔다. ⓒ위클리서울 /피존

[위클리서울=왕명주 기자]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대표이사 이주연)이 트로트 가수 영탁과 브랜드 광고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6월 피죤 광고모델로 선정된 영탁은 특유의 성실한 에너지로 광고 화보 및 영상, 굿즈 출시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피죤을 알리는 데 일조해왔다.

피죤은 브랜드에 대한 애정과 함께 다양한 연령층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영탁 효과’를 톡톡히 보여준 영탁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재계약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여름 공개된 ‘액츠 퍼펙트 실내건조’와 ‘피죤 리치퍼퓸 스프레이’, ‘스프레이 피죤’ 영탁 광고는 유튜브 조회수 243만 뷰를 달성했다.

특히 ‘액츠 퍼펙트 실내건조’는 영탁이 광고하는 대표 제품으로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 수량 80만 개를 돌파하며 ‘영탁 효과’를 증명한 바 있다.

영탁은 이번 재계약을 기점으로 기존의 ‘피죤’, ‘액츠’ 브랜드와 더불어 ‘무균무때’ 브랜드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피죤은 내년 1월 TV 광고 온에어를 시작으로 2021년에도 영탁과 함께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의 브랜드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계획 중이다.

피죤 관계자는 “성별과 연령에 불문하고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영탁이 피죤의 브랜드 이미지에 적합한 최고의 모델이라고 판단해 재계약을 결정했다”며 “2021년에도 영탁과 함께  최상의 생활문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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