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 ‘갑질근절 선포 릴레이’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갑질근절 선포 릴레이’ 운영
  • 박미화 기자
  • 승인 2021.04.2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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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사전예방으로 건전하고 합리적인 공직문화 마련

[위클리서울=박미화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갑질근절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하여 4월 22일 10시 남부지방산림청장의 “갑질근절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5월 12일까지 “갑질근절 선포 릴레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 전경 ⓒ위클리서울/남부청
남부지방산림청 전경 ⓒ위클리서울/남부청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갑질관행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문제의식 고조에 따라 지난 4월 16일 “갑질근절 대책을 위한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공직 내 갑질행위 차단을 위해 지방산림청과 5개 국유림관리소가 “갑질근절 선포의 날”을 선정하여 릴레이를 추진한다.

이번 “갑질근절 선포 릴레이”는 코로나 19 펜데믹에 의해 대면이 아닌 영상으로 진행하며, 건전하고 합리적인 공직문화 정착과 갑질발생 제로화를 위해 “갑질발생 예방을 위한 자가진단*”을 병행하여 실시한다고 했다.

이에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직원간 상호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갑질없는 공직문화를 조성하여 갑질근절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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