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 대구‧경북권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역협의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대구‧경북권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역협의회 개최
  • 박미화 기자
  • 승인 2021.04.3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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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재선충병 12만본이 발생되어 3월말까지 봄철 방제 작업을 완료

[위클리서울=박미화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대구‧경북권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상황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관계기관 영상회의를  2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경북권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역협의회 ⓒ위클리서울/남부청
대구‧경북권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역협의회 ⓒ위클리서울/남부청

올해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12만본이 발생되어 3월말까지 봄철 방제 작업을 완료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대구·경북권역 13개 지자체 및 국유림관리소 등 18개 관계기관은 방제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개선대책을 논의하고 가을철 방제기간에 대비해서 소나무재선충병 합동 예찰을 강화하는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점검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지역을 줄이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대구‧경북 소나무림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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