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밀양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 박미화 기자
  • 승인 2021.08.0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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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서울=박미화 기자] 경남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발생해 지난달 30일 오후 17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70명(입원42, 퇴원125명, 사망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밀양169번(경남7121)은 지난 29일 발생한 밀양163번(경남6978)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밀양170번(경남7122)은 밀양164번(경남7028)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두 확진자는 지인 확진소식에 29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30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들은 격리기관으로 이송예정이며, 현재 접촉자와 이동동선에 대해 심층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코로나19의 지역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지인 만남과 인근 코로나 유행지역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증상이 의심될 경우 신속하게 검사받을 것을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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