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고래불해수욕장 마스크 착용 홍보 캠페인
영덕군, 고래불해수욕장 마스크 착용 홍보 캠페인
  • 박미화 기자
  • 승인 2021.08.0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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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불해수욕장 운영위원회 코로나19 예방 활동

[위클리서울=박미화 기자] 경북 영덕군 고래불해수욕장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진우)에서는 지난달 31일 본격적인 해수욕장 성수기를 맞아 코로나19 예방으로 지역 사회의 감염을 차단하고,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 캠페인과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래불해수욕장 마스크 착용 홍보 캠페인 ⓒ위클리서울/영덕군
고래불해수욕장 마스크 착용 홍보 캠페인 ⓒ위클리서울/영덕군

이번 캠페인은 고래불해수욕장 운영위와 해수욕장 개장과 함께 상주하여 근무를 서고 있는 경찰, 119시민구조단 및 병곡면이 함께 참여하여 해수욕장 입장객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계도활동, 사람간 거리 2m이상 유지하기 홍보와 샤워장, 화장실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하여 집중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을 통해 일상을 벗어나 휴가를 즐기려는 피서객들이 무더위 속에서 자칫 느슨해 질 수 있는 마스크 착용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진우 고래불해수욕장 운영위원장은 “해수욕장을 통해 코로나19가 절대 확산되지 않기를 바라며, 철저한 예방활동을 할 것을 다짐하고,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도 예방 수칙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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