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생활개선연합회 임원 교육 실시
밀양시생활개선연합회 임원 교육 실시
  • 전두흥 기자
  • 승인 2021.09.01 04: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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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여성 리더의 배움과 나눔의 실천

[위클리서울=전두흥 기자]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 30일 초동면 소재의 다옴공방에서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 임원 38명을 대상으로 2021년 생활개선회 활성화사업의 일환인 임원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 30일 다옴공방에서 한국생활개선 밀양시연합회 임원 38명을 대상으로 임원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위클리서울/밀양시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 30일 다옴공방에서 한국생활개선 밀양시연합회 임원 38명을 대상으로 임원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위클리서울/밀양시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과제의 선도적 실천을 위해 생활개선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들을 전문가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2일간 분산해 실시하며, 오는 9월 3일 2회차 교육이 실시된다.

김옥경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장은 “생활개선회 임원진들이 이번 교육에서 배운 천연염색 기술을 실생활에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겠다”며, “지역 농촌여성리더로서 배움을 나누고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손재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사일과 가사일에 바쁜 와중에도 높은 관심을 보여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농촌여성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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