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 농민 호평
밀양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 농민 호평
  • 전두흥 기자
  • 승인 2021.09.01 18: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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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수확철 대비 농기계 점검 및 수리

[위클리서울=전두흥 기자]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을 맞아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을 맞아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을 운영하여 농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위클리서울/밀양시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을 맞아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을 운영하여 농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위클리서울/밀양시

하반기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은 여름철 호우 및 태풍으로 인해 침수되거나 고장난 농기계를 수리하고, 본격 수확철을 앞두고 많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농기계의 점검을 실시하여 농가의 적기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달 31일에는 손재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이 하남읍 은산마을의 농기계 순회수리교육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에 참석한 농업인은 “그동안 바쁜 수확철에 시내에 있는 농기계 A/S센터를 직접 방문하느라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마을까지 찾아와 수리와 점검을 진행해주니 많은 도움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남충우 농기계 담당 계장은 “농기계 점검 및 정비 지원으로 농업인들의 불편해소와 적기영농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2년에는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이 확대 운영될 수 있도록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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