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매일의 약속
경기매일약속

1.  경기매일은 직필정론의 원칙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신문이 직필정론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경기매일은 주주나 특정집단의 이익을 철저히 배격하고 건강한 도민의 눈과 귀가되어 정론직필의 원칙을 철저히 지켜나가겠습니다. 아울러 21세기 뉴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건강한 지역주민의 소중한 벗이 되겠습니다.

2.  경기매일의 뿌리는 다릅니다.

일부 지방신문은 지역 기업체가 회사경영의 바람막이 역할을 위해 신문사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 이익을 위해 관청과 기업에 대한 압력과 보복성 기사로 독자들의 정당한 알권리가 가려지는 등 문제시 되어왔습니다. 경기매을 가족들은 지역언론의 병폐를 뿌리 뽑고 도민과 함께 진정한 언론을 만들려고 합니다. 경기매일은 위대한 수도권민들이 만들어 내는 민초들의 개혁지입니다.

3.  경기매일은 상식과 기준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지금 우리는 도덕과 윤리가 휴지처럼 구겨진 사회, 상식과 기준이 무너진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도민이 만드는 경기매일은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발굴해 계승, 발전시키고 도덕성 회복운동을 연중으로 펼쳐 아름답고 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4.  경기매일은 지역경제와 지역문화 선진화에 앞장서겠습니다.

경기매일은 지역사회의 장점과 모순을 연구 검토해 지역 선진화에 앞장서겠습니다.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과 민중들의 건강한 소리를 수렴, 연구 분석해 지역 선진화에 등불이 되겠습니다.

5.  경기매일은 민중을 대변하는 정직한 신문이 되겠습니다.

경기매일은 소외계층의 목소리를 진실하게 담아 내겠습니다.
농민, 노동단체 등 소민들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기득권층에 의해 일벙적으로 결정되는 각종 정책을 견제하겠습니다. 또 소외받는 장애인 및 일부 계층들이 건강한 도민, 대중들로 거득하게 하기 위해 이들과 관련한 기사를 연재물로 취재, 보도하여 일반기사와 대등하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6.  경기매일은 우리글 우리 언어 살리기에 앞장서겠습니다.

경기매일은 기존 언론이 빛어낸 국적없는 언어를 지양하고 아름다운 우리말, 우리글 살리기에 앞장서겠습니다. 무분별한 외래어 사용, 인터넷시대에 국적없이 범람하는 인터넷 언어는 우리 고유의 한글을 시장시키고 있습니다. 경기매일은 우리말, 우리글 사용을 원칙으로 삼아 신문 용어로 정착시키는데 앞장서겠습니다.

7.  경기매일은 공정한 보도를 원칙으로 삼겠습니다.

경기매일은 일방적 주장과 사실 검증이 제대로 되지않은 기사를 철저히 배격합니다. 특정 정단에 치우친 기사, 특정안에 관한 홍보성 기사를 배재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도를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8.  경기매일은 작은 정보라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경기매일은 각 계층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소중히 다루며 정보화 될 수 있도록 심사숙고 하겠습니다. 개업, 결혼식, 쇼핑, 돛창회 등 작은 정보도 꼼꼼히 챙겨 지면과 인터넷 게시, 독자와 소중함을 같이 하겠습니다.

9.  경기매일은 지역문화와 예술을 살리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경기매일은 중앙집중화 된 문화,예술을 지방시대에 걸맞게 독창적인 문화 예술을 꽃피우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경기매일은 수도권지역의 문화, 예술을 세계적인 문화 예술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  경기매일은 예의바르고 도덕적인 사고를 갖춘 기자를
양성하는데 주력하겠습니다.


경기매일은 기자라는 이름으로 행해진 기자 권력화 현상을 과감히 타파하고 진정한 민의를 대변하는 저널리스트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매일은 도민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며 상처난 곳을 감싸주는 정론기자를 양성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