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60억대 신혼집 공개 “정원도 만들었어요”
클라라, 60억대 신혼집 공개 “정원도 만들었어요”
  • 경기매일
  • 승인 2019.02.0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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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클라라(34)가 신혼집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4일 인스타그램에 "우리집에 정원 만들었어요. 공기 정화에 좋고 생명력이 강한 크루시아와 벌레가 생기지 않도록 조화로 어두운 까만 벽을 꾸몄어요"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클라라는 집 내부를 인조 정원으로 꾸미고 있다. 결혼 후 행복한 미소를 엿볼 수 있다.

클라라는 지난달 6일 미국에서 2세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열애 끝에 결혼의 결실을 맺었다.

신혼집은 서울 송파구의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마련했다. 1(3.3)당 평균 7500만 원으로 전국에서 기준 시가가 가장 높은 오피스텔이다. 클라라의 신혼집은 80~90평이며, 최소 60억 원대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웃사촌으로는 그룹 'JYJ' 김준수(33)와 영화배우 조인성(38) 등이 있다.

클라라는 그룹 '코리아나' 이승규(69)의 딸이다.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 후 '부탁해요 캡틴'(2012) '응급남녀'(2014), 영화 '워킹걸'(감독 정범식·2015)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