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11일 새벽까지 비오고, 추석연휴 맑음
경기북부 11일 새벽까지 비오고, 추석연휴 맑음
  • 유광식 기자
  • 승인 2019.09.0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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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경기북부지역은 모레 새벽까지 비가 내린 뒤 추석 연휴기간에는 대체로 맑은 날이 이어진다.
9일 오전 11시 현재 경기북부지역의 기온 분포는 23~27도 사이로, 낮에는 기온이 28~29도까지 오르겠다. 이번 주 경기북부 아침 최저기온은 20~23도, 낮 최고기온은 25~29도 사이가 예상되며, 비는 이날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해 모레 새벽까지 30~80㎜의 강수량을 기록할 전망이다. 환경부 기준 ‘나쁨’ 단계를 보이고 있는 대기질은 오후부터 대기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개선되기 시작해 당분간 ‘보통’ 단계가 이어지겠다.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내일까지 비가 내리는 곳은 천둥, 번개와 돌풍이 동반될 수 있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유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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