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설렁탕 장성배 대표,대학생부터30년간 변함없는 나눔경영
신촌설렁탕 장성배 대표,대학생부터30년간 변함없는 나눔경영
  • 정석철 기자
  • 승인 2019.09.2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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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때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봉사활동을 해오면서 대학졸업후 회사창업 시부터는 매년 음식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 사람이 있다.

대학시절에는 지방에서 서울로 유학을 온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신문배달일을 하면서, 저녁에는 어려운 중고등학생을 위한 야학교사을 하고, 주말에는 독거노인을 위한 도배,청소등 홈크리닝 봉사활동을 해 왔다고 한다.

대학졸업후 도농직거래 유통을 통해 농촌의 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하면서도 단돈 10만원 들고2000년에 회사를 창업, 오늘에 이르기까지 약 12만명이상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사람은 신촌설렁탕 장성배 대표다.

장성배 대표는 2000년 소자본으로 청년창업후, 2003년 신촌설렁탕을 운영후부터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매년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국가 유공자 등에게 음식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04년에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아름다운 식당을 기부하기도 했다.

201110월에는 MBC 나눔과 함께 쪽방촌 1천여 명의 사람들에게 한강둔치에서 음식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동시에 2013년에는 복기지관 등을 찾아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신촌설렁탕 나눔 행사를 진행하면서, 2014년에는 무려 약 4만인 분에 해당하는 한우 사골국을 순천지역의 복지관을 비롯해 서울 각지의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음식나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2015년에는 무료배식을 해 주는 곳에 약 1000 여분의 사골국을 기증해, 장성배 대표는 봉사의 달인으로 불린만 하다.

2016년에는 서울 신당동소재 복지관에 매월 100여명씩 노인분들에게 설렁탕으로 음식봉사를 해왔다.

2017년에는 포항지진시에는 약 9일동안 자원봉사를 지원하여, 주야봉사활동을 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중식봉사단체와 장애인단체에서 활동을 한 바, 1년여 1만여명 이상 노인분들에게 음식봉사활동과 장애인집에 방문한 홈크리닉봉사활동도 해오고 있다.

동시에 소녀상 건립기금마련을 위해, 신촌설렁탕을 판매하여, 기금도 전달하기도 하였다.

신촌설렁탕의 장성배 대표는 기업경영은 나눔으로부터 시작한다는 신념으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해마다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들에게 기부경영을 해왔으며, “경제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나눔실천이 가장 필요하다, “있든 없든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은 어려운 이웃을 되돌아볼 때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장 대표는 봉사에 대한 철학은 나눔은 아름답고 봉사는 행복하다라는 철학을 갖고 있다.

대학생때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30년간 봉사활동을 해 온 장대표의 봉사정신, 앞으로도 봉사활동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부천=정석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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