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현 도의원“고령 장애인 지원정책 시급”
최종현 도의원“고령 장애인 지원정책 시급”
  • 황영진 기자
  • 승인 2020.10.18 15: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애와 고령이라는 이중의 어려움에 처한 고령 장애인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최종현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 부위원장, 민주, 비례)은 16일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안성시지회에서‘도내 고령 장애인 쉼터 설치를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협회에 따르면 2018년 장애인복지기금으로 “경기도 고령 장애인 활기찬 노후 지원방안 연구”등을 시작으로 관내 고령 장애인을 위한 보편적 복지서비스 체계의 문제와 대안을 제시, 2019년 오산시 고령장애인 쉼터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경기도와 협업하여 고령 장애인 지원 정책에 고심해 왔다.

최종현 부위원장은 “고령 장애인의 장애인복지관이나 노인복지관 이용이 쉽지 않다. 각 시설 이용 대상층이 다르다”며 “저소득 고령 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지원 정책이 마련되고 그들이 사회의 그늘이 되지 않도록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황영진 기자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대로142, (고잔동, 크리스탈빌딩 208호)
  • 대표전화 : 031-235-1111
  • 팩스 : 031-235-0107
  • 고충처리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훈
  • 법인명 : (주)경기매일신문
  • 제호 : 경기매일
  • 등록번호 : 경기 가 50020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일 : 2010-09-07
  • 발행·편집인 : 우정자
  • 사장 : 김유림
  • 편집국장직대 : 황영진
  • 경기매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경기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mail@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