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친환경 캠페인 ‘365 리사이클’ 16개 전 점포로 확대
현대백화점, 친환경 캠페인 ‘365 리사이클’ 16개 전 점포로 확대
  • 정석철
  • 승인 2021.03.07 14: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8일부터 헌 옷·잡화 등 수거하는 ‘365 리사이클 캠페인’ 16개 전 점포 확대 운영

 

현대백화점은 오는 8일부터 ‘365 리사이클 캠페인’을 기존 압구정본점 등 경인지역 10개 점포에서 대구점·부산점을 포함한 전국 16개 점포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다만 지난달 26일 오픈한 ‘더현대 서울’은 다음달 1일부터 운영에 나선다.

특히 오는 8일부터 31일까지

현대백화점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재판매 가능한 의류와 잡화를 고객들로부터 기부받는 ‘라이프 리사이클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이후 2019년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판교점 등 경인지역 10개 점포에 전용 부스를 마련해 연중 캠페인(365 리사이클) 형태로 확대한 바 있다.

정석철 기자

[사진 설명 ]현대백화점 직원이 친환경 캠페인 참여 고객으로부터 헌 옷을 수거받고 있는 모습